이 글의 순서
  1. 런치와 디너의 시간을 한 줄로 정리하면
  2. 마지막 주문은 문 닫는 시각과 다릅니다
  3. 16시 30분부터 17시까지는 서비스 전환 시간입니다
  4. 시간을 골랐다면 현재 메뉴 화면을 함께 봅니다
  5. 런치는 앞뒤 이동시간을 함께 계산합니다
  6. 디너는 그날의 마지막 이동까지 생각합니다
  7. 일반 예약은 예약 서비스에서 완료합니다
  8. 출발 전에는 네 가지만 다시 확인합니다
  9. 런치와 디너를 정하기 전에

먼저 답하면

마히나 비건 테이블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런치 12:00~16:30(마지막 주문 15:50), 디너 17:00~21:00(마지막 주문 20:20)로 운영하며 일요일은 쉽니다. 런치와 디너 사이에는 30분의 서비스 전환 시간이 있으므로 연속 영업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방문 직전에 운영시간·예약 가능 시각·현재 메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의 핵심

  • 런치 마지막 주문은 15:50, 디너 마지막 주문은 20:20입니다.
  • 런치 종료와 디너 시작 사이에는 30분의 서비스 전환 시간이 있습니다.
  • 예약 가능 시각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에서, 실제 제공 메뉴는 메뉴 페이지에서 방문 직전에 확인합니다.

본문

런치와 디너의 시간을 한 줄로 정리하면

마히나 비건 테이블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런치 12:00~16:30, 디너 17:00~21:00로 운영합니다. 런치 마지막 주문은 15:50, 디너 마지막 주문은 20:20이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서울 여행 일정을 짤 때에는 영업 종료 시각뿐 아니라 마지막 주문 시각을 일정표에 적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임시 운영 변경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현재 영업시간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검색 결과의 요약문이나 오래된 후기보다 방문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삼으면, 도착한 뒤 시간이 맞지 않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주문은 문 닫는 시각과 다릅니다

15:50과 20:20은 각각 런치와 디너의 마지막 주문 시각입니다. 이 시각에 건물 앞에 도착하는 계획은 여유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물 입구를 찾고 2층으로 올라온 뒤 자리에 앉아 메뉴를 확인하는 시간까지 생각해 주세요.

처음 방문하는 분, 동행이 따로 도착하는 분,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 분이라면 마지막 주문보다 앞선 시각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항공편·공연·한강 일정과 연결할 때에는 가장 빠른 예상시간보다 지연 가능성을 포함한 도착시간을 기준으로 예약해 주세요.

16시 30분부터 17시까지는 서비스 전환 시간입니다

런치는 16:30에 끝나고 디너는 17:00에 시작합니다. 이 30분은 런치와 디너 사이의 구분이므로, 늦은 점심을 17시까지 이어 가거나 17시 전에 디너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일정을 유연하게 짜고 싶다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에 실제로 표시되는 예약 시각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런치 후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할지, 디너 전에 가로수길을 걸을지도 서비스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을 골랐다면 현재 메뉴 화면을 함께 봅니다

마히나 비건 테이블 메뉴는 스페셜 코스, 런치 코스, 일반 메뉴, 런치 메뉴로 나뉩니다. 메뉴 화면에는 식이 기준별로 살펴볼 수 있는 범주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할 서비스와 관심 있는 메뉴가 현재 화면에 표시되는지 확인해 주세요.

온라인에 남아 있는 예전 사진이나 후기에는 현재와 다른 메뉴·가격·구성이 보일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이나 제공 여부를 과거 게시물만으로 확정하지 말고, 방문 직전 메뉴 페이지를 최종 기준으로 사용해 주세요. 이 글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조리법이나 재료 변경 가능성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밝은 창과 원목 식탁이 있는 마히나 비건 테이블 내부
밝은 창과 원목 식탁이 있는 마히나 비건 테이블 내부

런치는 앞뒤 이동시간을 함께 계산합니다

런치를 서울 일정 중간에 넣는다면 이전 장소에서 신사동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식사 뒤 일정의 시작시간을 함께 보세요. 신사역 8번 출구 또는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오는 길, 택시 하차 뒤 건물 2층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별도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점심 뒤 예약된 전시나 교통편이 있다면 식사를 마칠 시각을 임의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행자의 도착이 늦어질 가능성도 고려해, 모두가 무리 없이 도착할 수 있는 예약 시각을 고르는 것이 한 끼를 편안하게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디너는 그날의 마지막 이동까지 생각합니다

디너를 선택할 때에는 매장에 오는 길뿐 아니라 식사 뒤 호텔이나 다음 목적지로 돌아가는 방법도 함께 저장해 두세요. 비가 오거나 주말 저녁처럼 택시 호출이 늦어질 수 있는 날에는 다음 일정과 간격을 넉넉히 두는 편이 좋습니다.

런치와 디너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좋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동행자가 모이기 쉬운 시간, 코스 또는 단품에 대한 계획, 식사 전후의 서울 일정에 맞는 쪽이 더 적합합니다. 중요한 날이라면 워크인보다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좌석의 불확실성을 줄여 주세요.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원목 식탁과 좌석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원목 식탁과 좌석

일반 예약은 예약 서비스에서 완료합니다

국내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국내 서비스에서, 해외 예약은 캐치테이블 인터내셔널에서 진행합니다. 이용하는 서비스에서 날짜·시각·인원을 선택하고 예약 완료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단순 문의나 가능 여부에 대한 답변은 예약 완료 화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워크인 방문도 가능하지만 좌석이 모두 사용 중이면 기다린 뒤 입장할 수 있습니다. 휴일·공휴일·기념일처럼 방문이 몰릴 가능성이 있는 날, 창가 좌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에는 예약을 권합니다. 창가 좌석은 예약 손님에게 우선 배정되므로 원하는 좌석이 중요한 경우에는 미리 계획해 주세요.

출발 전에는 네 가지만 다시 확인합니다

예약 날짜와 시각, 총인원, 방문할 서비스가 런치인지 디너인지, 현재 메뉴를 차례로 확인해 주세요. 일행과 예약자명을 공유하고 서로 다른 장소에서 오는 경우에는 만날 위치도 정해 두면 입장이 매끄럽습니다.

알레르기나 중요한 식이 제한이 있다면 피해야 할 정확한 원재료와 교차접촉 범위를 문의폼이나 전화로 미리 알려 주세요. 직원이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안내하며, 회신에서 확인된 조건을 방문 준비의 기준으로 삼아 주세요.

런치와 디너를 정하기 전에

런치 마지막 주문은 언제인가요?
런치 마지막 주문은 15:50입니다. 건물 입구와 2층을 찾는 시간까지 고려해 그보다 앞서 도착해 주세요.
디너는 몇 시부터 시작하나요?
디너는 17:00부터 시작하고 마지막 주문은 20:20입니다. 런치는 16:30에 끝납니다.
일요일에도 방문할 수 있나요?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임시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직전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점심과 저녁에 어떤 메뉴를 주문할 수 있나요?
메뉴 페이지에서 스페셜 코스·런치 코스·일반 메뉴·런치 메뉴의 현재 구성을 확인해 주세요. 과거 사진만으로 제공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방문할 서비스의 시간과 현재 메뉴를 확인한 뒤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에서 일정을 확정해 주세요.

현재 마히나 비건 테이블 메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