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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하면
마히나 비건 테이블은 워크인 손님도 안내합니다. 다만 손님이 몰리는 날에는 만석으로 기다린 뒤 입장한 경우가 있고, 당일 좌석과 대기시간은 미리 보장할 수 없습니다. 휴일·공휴일·기념일처럼 시간과 좌석이 중요한 식사는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을 권하며, 창가 좌석은 예약 손님께 우선 배정합니다.
이 글의 핵심
- 워크인은 가능하지만 빈 좌석, 즉시 입장, 대기시간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 휴일·공휴일·기념일과 여행 중 중요한 식사는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을 권합니다.
- 창가 좌석은 예약 손님께 우선 배정하지만 특정 테이블을 확정하는 약속은 아닙니다.
본문
예약 없이 오셔도 당일 좌석을 확인해 드립니다
마히나 비건 테이블은 예약 없이 방문하는 워크인 손님도 맞이합니다. 도착하셨을 때 빈 테이블이 있고 현재 서비스 흐름에서 안내가 가능하면 좌석을 준비해 드립니다. 다만 문을 열고 있는 시간과 바로 앉을 수 있는 시간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이미 예약 손님이 이용 중이거나 곧 도착할 테이블은 비어 보이더라도 워크인 좌석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손님이 한꺼번에 몰린 날에는 만석이 되어 기다린 뒤 입장한 경우도 있습니다. 대기 등록이 가능하더라도 몇 분 뒤 자리가 난다고 미리 약속하기는 어렵습니다. 식사를 시작해야 하는 시각이 정해져 있거나 뒤에 공연·교통편·다른 약속이 이어진다면, 워크인보다는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에서 가능한 시간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혼잡한 날의 대기시간은 고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요일과 같은 시각에도 좌석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휴일과 연휴, 주변 행사, 날씨, 기념일 수요, 앞선 손님의 식사시간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는 몇 분 기다린다’는 식의 고정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워크인으로 오실 때는 입장 대기가 생기거나 당일 좌석을 안내하지 못할 가능성까지 일정에 넣어 주세요.
대기하실 수 있는 날이라면 도착 후 직원에게 현재 상황을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다만 건물 앞이나 계단에서 통행을 막지 않도록 직원 안내에 따라 기다려 주세요. 다음 일정이 있다면 대기 시작 전에 이동해야 할 시각을 스스로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좌석이 나는 시각을 예측해 다른 예약을 늦추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시간과 좌석이 중요한 날에는 예약을 권합니다
생일, 기념일, 오랜만의 만남, 여행 중 한 번뿐인 저녁처럼 다시 잡기 어려운 식사라면 예약이 가장 분명한 준비입니다. 특히 휴일·공휴일과 손님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는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각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예약하지 않고 방문하셔도 되지만, 원하는 시각에 자리가 없을 수 있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약은 대기 가능성을 줄이고 마히나 비건 테이블이 인원과 테이블을 미리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예약했다고 교통 지연이나 당일 모든 변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날짜, 시각, 인원, 예약자명을 완료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고, 늦을 가능성이 생기면 이용한 예약 서비스에 표시된 안내를 따라 주세요.
창가 좌석은 예약 손님께 우선 배정합니다
창가 자리는 예약 손님께 우선 배정합니다. 워크인으로 오셨을 때 다른 좌석이 비어 있어도 창가 좌석은 곧 도착할 예약 손님을 위해 준비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현재 이용 가능한 다른 좌석을 안내해 드립니다. 창가가 중요한 식사라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요청사항에 남겨 주세요.
예약과 요청사항이 있어도 특정 창가 테이블을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시간의 예약 인원, 테이블 크기, 서비스 순서와 당일 운영을 함께 보고 좌석을 정합니다. 예약은 창가 배정에서 우선순위를 갖는 준비이며, 특정 자리 번호를 보장하는 약속과는 구분해 주세요.

국내·해외 예약 서비스를 구분해 이용합니다
일반 테이블 예약은 전화로 접수하지 않습니다. 국내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국내 서비스를 이용하고, 해외 예약은 캐치테이블 인터내셔널을 이용합니다. 날짜·시각·인원을 선택한 뒤 예약 완료 화면을 확인해 주세요.
전화번호는 길찾기나 필요한 문의에 사용할 수 있지만, 통화만으로 일반 예약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서비스의 현재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결제나 취소 조건이 표시되는 경우 해당 예약 화면의 최신 내용을 읽고 완료 화면을 보관해 주세요.

10명 이상은 예약과 별도로 사전협의가 필요합니다
일반 예약과 단체 운영 협의는 역할이 다릅니다. 5명 이상은 가급적 미리 예약해 주시고, 10명 이상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과 별도로 방문 전에 전화나 문의폼으로 인원, 메뉴 방식, 도착시각을 알려 주세요. 문의 답변은 준비 가능한 범위를 확인하는 과정이며, 그 답변만으로 예약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20명 이상의 모임은 약 한 달 전부터 협의가 필요합니다. 기존 예약과 준비기간에 따라 받기 어려울 수 있고, 사전협의 후 계약서와 선결제가 조건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단체 기준은 모임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반 워크인 안내와 섞지 말고 단체 방문 글의 순서에 따라 준비해 주세요.
도착 전에 주소와 예약정보를 한 화면에 준비합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75, 2층입니다. 출발 전에 예약 날짜와 시각, 인원, 예약자명을 한 화면에 준비하고 건물 2층 위치를 확인해 주세요. 신사역에서는 8번 출구, 압구정역에서는 5번 출구를 기준으로 네이버 지도 길찾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자명과 실제 방문 인원이 다르거나 일행의 도착시각이 크게 나뉘면 테이블 준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이용한 예약 서비스의 기능과 안내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현장에서 처음 변경을 요청하면 가능한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워크인과 예약 중 일정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시간이 유연하고 당일 좌석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워크인으로 방문하셔도 됩니다. 반대로 정해진 시각에 식사를 시작해야 하거나 창가 좌석을 희망하거나, 휴일·기념일처럼 중요한 날이라면 예약이 더 적합합니다. 어느 방식이든 현재 좌석과 서비스 상황을 과장하지 않고 가능한 범위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영업시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방문 당일 다시 확인해 주세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이 나뉘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마지막 주문에 가까운 워크인 방문은 좌석이 있어도 주문 가능 시간이 충분한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워크인과 예약을 선택할 때
-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 네. 워크인 방문은 가능하지만 만석일 수 있고 즉시 입장과 대기시간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 언제 예약하는 것이 좋나요?
- 휴일·공휴일·기념일, 여행 중 한 번뿐인 식사처럼 시간과 좌석이 중요한 날에는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을 권합니다.
- 예약하면 창가 좌석이 보장되나요?
- 창가 좌석은 예약 손님께 우선 배정하지만 특정 창가 테이블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전화로 예약할 수 있나요?
- 국내·해외 예약 서비스를 구분해 이용합니다. 10명 이상은 예약과 별도로 전화 또는 문의폼을 통한 사전협의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날이라면 현재 예약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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