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순서
  1. 5명 이상은 가급적 미리 예약해 주세요
  2. 10명 이상은 예약과 사전협의가 모두 필요합니다
  3. 20~30명은 약 한 달 전부터 일정을 협의합니다
  4. 일반 예약과 단체 협의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5. 메뉴 방식과 식이 제한을 한 번에 알려 주세요
  6. 대규모 예약이 운영에 미치는 범위를 미리 안내합니다
  7. 계약과 선결제는 사전협의 뒤 필요한 경우 적용합니다
  8. 첫 문의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보내 주세요
  9. 단체 방문을 준비할 때

먼저 답하면

5명 이상은 가급적 예약해 주시고, 10명 이상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과 별도로 방문 전에 전화나 문의폼으로 일정과 메뉴 방식을 협의해 주세요. 20~30명은 약 한 달 전부터 문의가 필요하며, 기존 예약과 준비기간에 따라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0명 이상은 사전협의 뒤 계약서와 선결제가 조건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 5명 이상은 예약을 권하고, 10명 이상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과 전화·문의폼 사전협의가 모두 필요합니다.
  • 20~30명은 약 한 달 전부터 협의하며 기존 예약과 준비기간에 따라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20명 이상 계약서와 선결제는 사전협의 후 필요할 때 적용하며 금액과 조건은 서면으로 정합니다.

본문

5명 이상은 가급적 미리 예약해 주세요

5명부터는 빈 좌석 몇 개보다 일행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 구성이 중요해집니다. 매장에서 인원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가급적 미리 예약하고 실제 방문 인원을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어린이용 좌석이나 이동에 필요한 조건이 있다면 예약 또는 사전문의 단계에서 함께 알려 주시면 확인 가능한 범위를 답해 드립니다.

한 일행이 여러 이름으로 예약하면 같은 모임인지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대표 예약자 한 분의 이름과 연락처를 기준으로 정리하고, 일행의 예약이 나뉘었다면 예약번호와 총인원을 함께 알려 주세요. 당일 인원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면 확정 예정일도 적어 주시면 테이블 준비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명 이상은 예약과 사전협의가 모두 필요합니다

10명 이상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을 마친 뒤에도 방문 전에 전화나 문의폼으로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전화와 문의폼에서는 전체 인원, 시작시각, 코스 또는 단품 방식, 일행의 도착 방식과 준비 가능 여부를 맞춥니다. 문의에 대한 답변만으로 예약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하다면 메뉴를 미리 정해 주세요. 많은 인원이 현장에서 동시에 메뉴를 고르면 주문 확정과 제공 순서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코스인지 단품인지, 같은 메뉴로 맞출 수 있는지, 개인별 식이 제한이 있는지를 첫 연락에 알려 주시면 당일 가능한 운영 방식을 더 정확히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20~30명은 약 한 달 전부터 일정을 협의합니다

20명 이상의 모임은 일반 테이블 예약보다 준비할 범위가 큽니다. 희망일 약 한 달 전부터 문의해 주세요. 이미 같은 시간에 예약이 있거나 준비기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다른 예약을 더 받지 않더라도 단체 방문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먼저 날짜를 정했거나 참석자에게 공지했다는 사실만으로 매장 이용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매장에서 수용 가능 여부와 필요한 준비를 확인한 뒤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참석자에게 최종 확정으로 알리기 전에는 예약 완료 화면과 단체 협의 내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일정이 가까울수록 메뉴 준비, 인력 배치와 다른 예약 조정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인원과 시간 변경도 가능한 한 일찍 알려 주셔야 합니다.

일반 예약과 단체 협의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일반 테이블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에서 진행합니다. 전화와 문의폼은 일반 예약을 대신하는 창구가 아니라, 10명 이상 단체의 수용 가능성·메뉴 방식·도착정보를 별도로 협의하는 경로입니다. 두 절차가 필요한 단체는 예약 완료 화면과 문의 답변을 함께 보관해 주세요.

문의 답변에는 준비 가능한 범위와 추가로 확인할 조건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답변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예약 확정이라고 해석하지 말고, 예약 완료 화면과 단체 협의에서 요구한 후속 절차가 모두 끝났는지 확인해 주세요. 20명 이상처럼 계약이 필요한 경우에는 서면 절차까지 완료되어야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메뉴 방식과 식이 제한을 한 번에 알려 주세요

첫 연락에는 코스 또는 단품 선호, 가능한 메뉴 사전선택 여부, 피해야 할 정확한 재료와 알레르기를 함께 적어 주세요. ‘비건 일행’처럼 넓은 표현만 쓰기보다 개인별로 반드시 피해야 할 재료가 있는지를 구분해 주시면 됩니다. 문의하는 시점의 메뉴를 기준으로 삼고, 오래된 사진에 있는 메뉴가 지금도 제공된다고 전제하지 말아 주세요.

정해진 메뉴를 일행 전체에 같은 방식으로 제공할지, 일부만 다른 선택이 필요한지도 알려 주세요. 모든 요청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메뉴와 당일 준비 범위 안에서 가능한 방법을 답해 드리고, 어려운 조건은 준비 전에 분명히 안내하겠습니다.

대규모 예약이 운영에 미치는 범위를 미리 안내합니다

20명 이상 단체가 같은 시간에 방문하면 추가 예약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워크인 손님이 방문할 가능성은 남아 있으므로, 평소와 다른 운영이 예상되는 날에는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요한 내용을 미리 안내하겠습니다. 이는 단체 손님과 다른 방문객 모두가 이용 가능 범위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일행은 가능한 한 합의한 시작시각에 맞춰 도착해 주세요. 먼저 도착한 분과 늦는 분의 주문을 어떻게 진행할지 대표자가 미리 정해 두면 식사를 더 원활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착시간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면 당일이 아니라 사전협의 단계에서 알려 주세요.

여러 사람이 함께 앉을 수 있게 연결한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긴 식탁
단체 식사를 위해 연결한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긴 식탁

계약과 선결제는 사전협의 뒤 필요한 경우 적용합니다

20명 이상 단체에는 사전협의 결과에 따라 계약서 작성과 선결제가 조건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확정 인원, 메뉴, 이용시간, 변경과 취소, 결제 일정처럼 해당 모임에 필요한 내용을 적습니다. 모든 모임에 같은 금액이나 같은 환불 기준을 적용한다고 이 글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계약이 필요한 경우 매장에서 제시한 서면 조건을 대표자와 확인하고, 필요한 선결제가 완료된 뒤 최종 준비를 진행합니다. 구두 통화나 일부 메시지만으로 계약 조건이 확정되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변경이 생기면 기존 서면 조건과 가능한 조정 범위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길게 차린 식탁 앞에 놓인 분홍색과 흰색 생화
길게 차린 식탁과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계절 생화

첫 문의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보내 주세요

희망 날짜와 시작시각, 예상 인원과 확정일, 대표 예약자명, 코스·단품 선호, 메뉴 사전선택 가능 여부, 정확한 식이 제한, 일행의 도착 방식, 회신받을 연락처를 한 번에 적어 주세요. 일반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에서 진행하고, 10명 이상 운영 협의는 전화나 문의폼에서 이어갑니다.

여러 채널에 내용을 나누어 보내기보다 대표자 한 분이 한 대화에서 이어 주시면 확인한 조건을 정확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나 시각이 바뀌면 변경 전·후 내용을 함께 적어 주세요. 확인된 범위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단체 방문을 준비할 때

5명이면 반드시 예약해야 하나요?
마히나 비건 테이블은 5명 이상부터 가급적 예약을 권합니다. 같은 테이블 구성과 원활한 준비를 위해 실제 인원을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10명 이상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 예약과 별도로, 방문 전에 전화나 문의폼으로 인원·메뉴 방식·도착정보를 협의해 주세요.
20명 이상이면 한 달 전에 문의하면 반드시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기존 예약과 준비기간에 따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며, 마히나 비건 테이블의 수용 가능 확인과 필요한 후속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선결제가 항상 필요한가요?
항상 같은 조건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20명 이상은 사전협의 후 계약서와 선결제가 필요할 수 있으며 구체 조건은 해당 모임의 서면 안내로 정합니다.

날짜·시간·인원·메뉴 방식·식이 제한·대표 연락처를 한 번에 보내 주세요.

마히나 비건 테이블 문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