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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하면
김홍록은 포장지를 20개국에서 모았다고 설명합니다. 도시 이름이 붙은 2013년 작품은 30점이며, 30점의 국가 표기를 중복 없이 세면 18개입니다. 20은 수집 범위, 30은 완성 작품 수이므로 집계 기준이 다릅니다.
숫자를 읽는 세 가지 기준
- 20은 김홍록이 밝힌 포장지 수집 국가 수이고, 30은 도시 이름이 붙은 작품 수입니다.
- 작품 30점의 제목에 등장하는 국가명은 중복 없이 18개입니다.
- 마히나 비건 테이블에는 작품 30점 가운데 10점이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본문
먼저 숫자 뒤에 붙는 단위를 봅니다
20과 30만 나란히 놓으면 하나가 틀린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은 포장지를 모은 국가 수이고, 30은 도시 이름이 붙은 작품 수입니다. 같은 대상을 두 방식으로 센 숫자가 아니며, 각각 수집 범위와 작품 수를 가리킵니다.
작품 30점의 제목에서 국가명을 중복 없이 세면 18개입니다. 따라서 20은 수집 국가 수, 30은 작품 수, 18은 작품 제목에 등장하는 국가 수입니다.
20개국은 포장지가 모인 출발 지역입니다
김홍록은 전 세계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20개국에서 햄버거 포장지를 수집했다고 설명합니다.
이 20개국은 포장지의 수집 범위이며, 완성 작품 30점과는 집계 기준이 다릅니다. 서로 다른 대상을 센 숫자입니다.
30개 도시는 작품 제목이 만든 목록입니다
앵커리지부터 바르샤바까지 도시 이름이 붙은 작품은 30점입니다. 각 작품 정보에서 도시와 국가, 매체, 작가명과 2013년 제작연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명을 중복 없이 세면 18개입니다.
30점의 작품에 적힌 국가명을 그대로 중복 없이 세면 America, Argentina, Brazil, China, Costa Rica, Czech, Greece, India, Israel, Japan, Korea, Kuwait, Oman, Philippines, Poland, Spain, United Arab Emirates, Vietnam의 18개입니다.

한 국가에서 여러 도시가 나오면 작품 수가 늘어납니다
30점 가운데 미국에서는 앵커리지·애틀랜타·시카고·호놀룰루·샌프란시스코·시애틀, 일본에서는 지바·후쿠오카·나고야·니가타·도쿄, 중국에서는 광저우·홍콩·상하이·선양이 작품 제목에 등장합니다.
이처럼 한 국가에 여러 도시 작품이 있어 30점과 18개 국가 표기는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작품은 도시 이름으로 구분됩니다
작품을 한 벽에서 보면 반복되는 로고와 색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각 작품에는 수집 도시의 이름이 제목으로 붙어 있습니다.
포장지 그래픽과 도시 제목을 함께 보면, 비슷한 형식의 작품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수집한 재료로 만들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마히나 비건 테이블은 연작 10점을 식사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히나 비건 테이블에는 김홍록의 2013년 《진정성 회복의 단초: 맥도날드》 연작 30점 가운데 10점이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식사 중에는 먼저 눈앞의 작품 몇 점을 골라 색·문자·그래픽을 비교해 보세요. 공식 제목에서 도시와 국가를 확인하면, 같은 국가 안에서도 도시별 포장지 이미지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20개국·30점·18개 국가 표기를 구분하기
- 20개국에서 작품 20점을 만들었다는 뜻인가요?
- 아닙니다. 20은 포장지를 수집한 국가 수이고, 도시 이름이 붙은 완성 작품은 30점입니다.
- 작품 30점의 제목에는 몇 개 국가가 등장하나요?
- 작품 제목의 국가명을 중복 없이 세면 18개입니다.
- 30점 모두가 현재 마히나 비건 테이블에 전시되어 있나요?
- 마히나 비건 테이블에는 연작 30점 가운데 10점이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 전체 도시 목록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김홍록의 2013년 두 번째 개인전 페이지에서 도시 이름이 붙은 작품 30점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김홍록닷컴에서 도시 이름이 붙은 2013년 작품과 전시 기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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